메뉴

양홍규 국회의원 예비후보, 1인 가구·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법률 제정 약속

국민의힘 대전 서구을 양홍규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잔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 서구을 양홍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의 일환으로 ‘범죄예방 기반 조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약속했다.

현재 ‘범죄예방 건축기준’ 행정규칙이 존재하나, 외부인 출입차단 등 신규건축물 설계기준일 뿐, 구 건축물은 대상에서 제외되어 조성된지 오래된 서구 일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여성 등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이다.

최근 대전지역은 전국 17개 시·도 중 인구수는 13위이나, 범죄율 3위인 불명예 회복을 위해 강력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기반 조성 및 구 건축물, 1인가구 등에 대한 지원 사업을 실시하는 법률을 제정해 우범지역에 CCTV, 공용화장실 안심벨, 스마트보안등을 추가 설치한다.

또한 1인 가구가 거주하는 건축물 내에는 외부 움직임 감지확인 보안기기, 이중 잠금장치, 창문 잠금장치 등을 지원하고, 2023년 시행된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율방범대원들의 처우개선을 강화해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의 강력범죄를 근원적으로 예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