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이 고봉동 마을주민과 함께 심은 모를 금년 여름 지속적으로 관리(잡초제거, 병충해방제 등)하여 가을에 벼베기와 탈곡을 거쳐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기증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등 마을주민이 직접 만든 막걸리, 국수 등 새참을 준비하여 함께 먹으며, 1년 365일 쉴 틈도 없이 재난관리에 애쓰고 휴일에 나와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방방재청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만들어 졌다.
소방방재청은 앞으로도 무료급식 ‘밥퍼’ 봉사, ‘사랑의 연탄나눔’, 그리고 복지시설 위문과 화재 안전점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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