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동시,「제78회 식목일」기념 시민 나무심기 행사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안동시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3월 29일 남후면 무릉리(산87-1번지) 일원에서 시민, 민간단체, 산림단체 회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ha 임야에 자작나무 묘목 1,500본을 심었다.
자작나무는 줄기의 껍질이 하얀색으로 조경 가치가 큰 나무로 고로쇠나무와 같이 수액 채취가 가능해 산림소득원이 되는 유용한 나무이다.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안동시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3월 29일 남후면 무릉리(산87-1번지) 일원에서 시민, 민간단체, 산림단체 회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ha 임야에 자작나무 묘목 1,500본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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