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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발달 촉진 교육 시작으로 올해 순천형 가족학교 운영

[순천타임뉴스=강민경기자] 순천시는 오는 21일 부모특강 ‘우리 아이의 두뇌발달 촉진’교육을 시작으로 생애주기별, 가족유형별 2023년 순천형 가족학교 운영을 시작한다.

순천형 가족학교는 상반기에는 △부모특강(전연령, 영유아기, 학령기) △아버지교육&놀이교실(유아기, 학령기) △다문화가족 부모교육(영아기, 유아기) △부모 부양가족(부모 부양하고 있는 성인) △가족단합 소풍을 진행하며, 하반기는 심화과정으로 5개반 총 21회 가족학교 교육을 실시한다.

순천형 가족학교는 생애주기별 자녀양육, 부모역할, 부모 및 자녀 성교육, 가족 소통 교육 등으로 시가 매년 순천시가족센터(순천대학교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오는 21일 첫 교육으로 《흔들려도 기어코 부모의 자리에 서기》저자인 두뇌발달 전문가 김정희 교수가 ‘두뇌발달,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줌교육을 실시한다.


강민경 기자 강민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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