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성수 기자〕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27차 당사국총회 대통령 특사로 참석 중인 나경원 기후환경대사는 지난11월 7일 열린 ‘산림기후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기후대응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과 산림재원 확대 필요성을 논의했다.
나경원 특사 산림정상세션에서 발언 <사진 타임뉴스*재배포 DB금지>
정상세션 기념촬영(왼쪽 두번째 임상섭 산림청 차장, 왼쪽 네번째 나경원 특사, 맨 오른쪽 김효은 기후대사) <사진 타임뉴스 *재배포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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