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동부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동구 다문화가정 외국인 도움센터 현판식 개최

대전동부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동구 다문화가정 외국인 도움센터 현판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오용대)는 3일 오전 우송대학교내 정례원 2층 동구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보호와 결혼이민자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외국인 도움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날 현판식에서 외국인 및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중 범죄발생시 올바른 대처방안, 범죄피해시 112 신고요령,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예방법, 교통, 기초질서등 준법질서 요령을 외국인 담당 경찰관들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실시했다.



경찰관계자는, 외국인 도움센터를 운영하여 경찰의 활동상을 홍보하고 외국인 및 결혼이민자들 상대 범죄신고 요령 등을 교양하여 범죄로부터 보호해주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수 있도록 멘토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근 발생하는 범죄사례(예방,피해 등)을 중점 설명하여 외국인 및 결혼이민자들의 범죄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목적으로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