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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행정구역 구간 경계조정 중단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2018년 제안한 광주 행정구역 구간경계조정안 추진을 중단하게 됐다.

지난 23일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펙토리에서 강기정 광주시장, 지역국회의원, 5개 구청장, 시의장, 부의장, 행정자치위원장, 교육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구역 개편 관련 논의했다.

회의결과 2018년 행정구역개편용역과 2020년 경계조정준비기획단에서 제안한 안에 따른 구간 경계조정은 중단키로 했다.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구명칭 변경을 포함해 광주 균형발전의 측면에서 인구, 재정, 생활 인프라 등 종합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협의체를 시와 5개구, 교육청이 운영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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