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완료된 사업도 있고 최근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사업도 있다며 민선 7기에 시작한 사업을 책임감을 가지고 마무리하고 싶다고 밝혔다.김 청장은 벽돌 한 장, 한 장을 쌓아 올리며 미래를 향한 돌계단을 세운 지난 4년간의 에너지를 모아 남구를 경제적, 문화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핫한 도시로, 22만 남구민들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백운광장 일원 공중보행로, 미디어파사드, 미디어아트월, 스트리트푸드존 조성 마무리 ▲양림동, 사직동, 방림동 등 3곳에서 진행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생활형SOC 복합화사업 완성 ▲대촌 에너지밸리산단 조성 사업 성공 등을 약속했다.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는 김 청장은 남구를 위해서라면 항상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왔으며, 그 결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2년 전국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광주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우수(SA)를 획득했다고 강조했다.이어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드는 ‘마부위침(磨斧爲針)’의 자세로 지난 4년을 하루같이 남구와 22만 남구민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김병내의 도전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임을 다짐했다.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재선 도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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