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조미란)은 23일 현충시설을 국민들이 즐겨찾는 나라사랑 정신함양과 역사교육 현장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현충시설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할 보조사업자를 공모 중이라고 밝혔다.
본 공모사업은 총 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보조사업자는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매체를 활용해 현충시설의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는 사업수행이 가능한 민간단체나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현장체험의 경우 사업계획서에 1(일) 3개소 이상 현충시설을 방문하는 코스를 포함해야하며, 비대면체험의 경우 현충시설 2개소 이상이 포함된 영상을 제작하여 참가자들에게 제공 및 설문조사(후기)를 실시하거나 현충시설 관련 체험교구를 제작하고 배포하여 참가자들에게 활용 인증을 받는 활동을 원칙으로 한다.
공모 기간은 3월 23일(수)부터 4월 7일(목)까지이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공고 내용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e-나라도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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