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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회 충북지부 봉사단, 참전유공자 농가 일손돕기 봉사로 구슬땀

[충북타임뉴스=조은희] 무공수훈자회 충북지부 봉사단(지부장 박종규)은 3월 8일(화), 상당구 미원면 대덕리에 위치한 6.25 참전유공자의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무공수훈자회 충북지부 봉사단원들은 사과나무 전지작업을 하며 인력난으로 고생하는 고령의 6.25 참전유공자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농장주 김재삼님은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려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은 참전유공자이다.

무공수훈자회 충북지부 봉사단은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생산적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박종규 지부장은 “고령의 6.25 참전유공자 농가에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더욱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은희 기자 조은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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