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타임뉴스=이승근기자] 60·70년대 문화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60여 년 전통의 왜관읍 다정이용소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다정이용소는 1960년대 후반부터 동네 어귀의 정자나무처럼 구왜관장터 골목길을 지켜왔다.60년 전통’왜관 다정이용소, 역사 속으로 사라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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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타임뉴스=이승근기자] 60·70년대 문화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60여 년 전통의 왜관읍 다정이용소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다정이용소는 1960년대 후반부터 동네 어귀의 정자나무처럼 구왜관장터 골목길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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