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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41주년 기념식 거행

[충북타임뉴스=조은희] 12월 8일(수)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대표 이장섭) 주관으로 ‘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41주년 기념식’이 거행 됐다.


단재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며 언론인, 사학자로 활동하였고 청주에서 애국계몽운동을 펼쳤다. 이후 중국으로 망명해 독립운동 활동을 하다 일제에 체포돼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 뤼순 감옥에서 순국했다.


단재 탄신 141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충북남부보훈지청장(지청장 우동교), 서승우 충북행정부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헌사, 헌시 낭송,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우동교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축사를 통해 “단재 선생의 위대한 업적과 독립정신을 선양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생의 공훈을 널리 기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은희 기자 조은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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