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우동교) 신규직원들은 순국선열의 날을 앞두고 지난 10월 22일(금)부터 11월 8일(월)까지 충북남부보훈지청 관내 21개의 현충시설을 탐방했다.
신규직원들은 충북남부보훈지청 관내인 청주, 진천, 보은, 옥천, 영동의 현충시설을 탐방하며 애국정신을 함양하고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조은희 주무관은 “우리 고장의 현충시설을 방문하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든든한 보훈을 이루어나가는 보훈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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