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에 김장김치 20박스 기부한 한마음고등학교
[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한마음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지난 11일 손수 재배한 배추로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 내 홀몸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전해달라며 천안시 동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민응 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학생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마음고등학교는 특성화 고등학교로 2003년에 개교해 학생중심·인성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등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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