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무공봉사회는 10월 1일(금)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에 위치한 사과 농장을 방문하여 생산적 일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무공봉사회 회원들은 고품질의 사과를 생산하기 위해, 햇빛을 가리는 잎과 도장지를 제거하는 등 고령의 나이로 고생하는 월남전 참전유공자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무공봉사회 관계자는 “무공봉사회는 꾸준히 생산적 일손봉사를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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