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올리버 알 애비슨(1860~1956), 로버트 그리어슨(1868~1965), 스탠리 에이치 마틴(1870~1941)선생을 2021년 9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
올리버 알 애비슨, 로버트 그리어슨, 스탠리 에이치 마틴 선생은 1919년 전국적으로 만세운동이 일어나자 부상자들을 치료하였고, 가혹하게 민중을 탄압한 총독부에 항의하고 그들의 만행을 세계로 알렸으며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독립운동을 지원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들의 공훈을 기려 올리버 알 애비슨 선생에겐 195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서훈하였고, 로버트 그리어슨 선생에겐 1968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스탠리 에이치 마틴 선생에겐 1968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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