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천안문화재단이 지역 내 아마추어 밴드의 활동을 장려하고 음악이 주는 희망과 기쁨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2021 천안생활문화밴드경연대회-다시, 울림’ 참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천안에서 활동 중인 성인 아마추어 밴드동호회이며, 음반·음원발표 경험이 없고 천안지역 외 밴드, 미성년자로 구성된 밴드, 전공자가 2명 이상 포함된 밴드는 참여할 수 없다.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참가신청서와 연주동영상을 8월 2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예선은 동영상 심사로 진행하며 총 10팀의 결선 진출단체를 선발, 결선은 10월 23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팀별로 1곡씩 자유곡을 연주하게 된다. 이번 경연대회는 ▲대상(1팀) 200만 원 ▲최우수상(1팀) 150만 원 ▲우수상(1팀) 100만 원 ▲장려상(1팀) 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수상하지 못한 결선 진출 팀에는 각각 50만 원의 결선 공연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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