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우동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5일(금) 용화초등학교와 함께 2021년 보훈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보훈봉사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국가유공자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감사편지와 생필품을 전달함으로써 국가유공자에게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호국보훈의 달 동영상 시청, 유공자분들께 감사 편지 쓰기, 캘리그라피 머그컵 만들기 순으로 진행됐다.
용화초등학교 학생 26명이 직접 쓴 편지와 정성스럽게 만든 머그컵은 영동 지역의 6‧25참전유공자분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보훈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유공자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아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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