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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계기 국립 괴산호국원 안장 국가유공자 참배

[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우동교)은 24일(목),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 괴산호국원에 안장된 국가유공자 참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 우려, 원거리 거주 등으로 국립묘지 참배가 어려운 보훈가족의 신청을 받아 보훈공무원이 직접 묘역을 찾아가 청소 및 헌화, 묵념을 하며 유가족의 마음을 전달해드리는 “마음을 대신 전해드립니다”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2일(화) 대전현충원 참배에 이어 괴산호국원에서 추진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우동교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보훈공무원 4명은 괴산호국원에 안장된 국가유공자 10분을 찾아 정성껏 봉안함을 닦고 꽃과 묵념을 바치며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유가족들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기리며,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은희 기자 조은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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