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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계기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우동교)은 22일(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제37사단 111여단 등을 방문하여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호국보훈의 달 계기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국가유공자 명예선양을 도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우동교 지청장은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국토방위에 힘써주시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가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젊은이로서 호국·보훈의식을 고취하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은희 기자 조은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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