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우동교)은 1일(화), 한범덕 청주시장과 함께 국가유공자 유족의 자택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렸다.
국가보훈처에서는 2019년부터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풍토를 조성하고자 국가유공자의 자택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해드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 3년 차를 맞는 올해는 국가유공자에 이어 그 유족에게 명패를 전달함에 따라 한범덕 청주시장과 함께 청주시에 거주하는 유족을 대표하여 정지홍 대한민국전몰유족회 청주시지회장 자택에 명패를 부착하였다.
우동교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우리 지청에서는 올해 관내 2,200여 분의 유족에게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보훈가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에 보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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