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권오원] 김천시는 2018년부터 울퉁불퉁하고 요철이 심해 시민보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보도 정비공사를 하면서 폐기 처분되는 보도블록을 재활용하여 폐기물처리비, 자재비 등 30% 정도의 사업비를 절감하는 등 설계부터 재활용을 통한 효율적인 보도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삼락동(김천농협 김산지점~대한법률구조공단), 교동(법원 일원), 양천동(새마을회관~중앙고) 등에 대하여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정비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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