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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천초교에 입학 축하금 전달한 화북면 태양광 발전위원

[영천타임뉴스 = 김병철]영천시 화북면태양광발전운영위원회는 지난 9일 자천초등학교에서 본교 신입생 4명에게 입학 축하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운영위원회는 지난해부터 태양광 판매 수익금을 활용한 화북면 인구 늘리기 지원 사업의 하나로 관내 학교 신입생 및 전학생들에게 축하금을 지원해주고 있다. 여기에다 화북면 출생아에 대해서도 영천시 출산양육지원금과 별도로 1인당 1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병철 기자 김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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