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캠페인 실시하는 영천시

[영천타임뉴스 = 김병철] 영천시는 지난 3일 대학수학능력 시험 후 영천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민·관·경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은 시험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개조로 나눠 청소년층이 주로 이용하는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술·담배 판매금지, 19세미만 22시이후 출입금지 스티커 부착, 유해업소 단속 및 위기청소년 발굴 및 귀가 조치를 돕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김병철 기자 김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