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타임뉴스 = 김병철] 영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지역 거주하는 20~30대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나도 혼자 산다’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최근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회 트렌드에 맞춰 그동안 가족복지 대상에서 소외되었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혼자 할 수 있는 여가 및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대상자들의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교육과 나만의 테라리움을 만들어 반려식물을 키우며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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