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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체류형 감성여행

[강진=타임뉴스] 강진군은 지난 21일과 22일 서울 용산역과 수서역에서 홍보마케팅 행사를 진행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여 군 담당자들이 참여해 서울 주요 역사 이용객들에게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를 홍보했다.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강진에서 맘 확 푸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서 일상에 벗어난 지역에서 일주일 동안 생활하면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지역민과의 공감을 통해 즐거움을 얻고 가는 체류형 관광의 한 형태이다. 생활관광 사업은 경쟁을 통해 강진군과 대구시 북구 단 2곳 만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 석 대표이사는“강진에서 일주일 살기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가장 적합한 관광 형태로 코로나 청정지역 강진에서 스트레스는 없애고 감성은 채우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에서 맘 확 푸소’는 공모사업 지원으로 1명 기준 15만 원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6박 7일 동안 푸소(농촌 숙박 및 체험, 농촌 밥상 체험 조·석식 제공)를 체험하며, 청자컵 만들기, 음악창작소 무료 음반 제작 등을 비롯해 전기자전거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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