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CCTV통합관제센타는 지난 2012년 12. 경 영유아 및 아동 청소년 등 태안군 내 거주 군민의 안전 및 치안 등 생명과 재산권을 지키고자 발족하여, 이듬해 04. 경 개소했다.
개소한 군 CCTV통합관제센타는 지상2층 646m²(195평) 설치된 좁은 공간에 1202대가 설치되어 감시 판독하며, 24시간 365일 가동된다. 전문행정담당 1명, 태안경찰서 파견경찰관 1명이 24명의 관제요원이 실시간 관리 담당한다. 365일 영상녹화되는 씨스템을 판독하고, 되돌리며(put back) 63,000명 군민의 안전과 생명 관련 긴급조치 할 수 있는 직무를 담당하고 있다.지난 31일 코로나19 위기를 틈타 태안 의항해수욕장을 통해 밀입국한 중국인 동선을 파악하여, 태안을 벗어났다는 동선을 확인한 것도 군 CCTV통합관제센타의 숨은 역할이 지대했다.
태안군 면적은 504.9km²방대한 면적이다. 2.9 km²에 여의도 면적보다 약168배에 해당한다. 해안선 길이로는 540.5km로 이어진 리아시스식 해안이다.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가 청정 환경을 전담하고 있으나 이 역시 68개의 CCTV가 오염물질 투기 및 관광객 안전을 24시간 감시한다.
태안군 내 상시거주 인구로는, 총 63,000명, 21대 총선, 중앙선관위는 태안군 18세 이상 유권자는 55,600명에 해당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어린이연합회 태안군지회는 7세 미만 영유아는 약1,050명으로 확인된다고 했다. 남은 6,300명은 초중고생으로 구분된다.따라서 태안군 내 보호와 관심을 기울여야 할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7,300명이다
군 CCTV통합관제센타는 1,050명의 영유아 보호를 위하여 전채 CCTV 중 21.8%에 해당하는 218대를 어린이 보호에 집중 배치했고, 초중고 연계운영 CCTV는 243대를 배치해 영유아 및 어린이 청소년들의 보호에 총461대가 설치되었다. 태안군 정책 방향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노년층이 많은 태안군 특성상 군민의 재산권과 치안유지 필요성이 절대적이라고 판단한 태안군은 430대의 CCTV를 방범 및 안전관리에 배치했다. 교통법규 단속과 관련된 CCTV 배치는 6%정도, 60대를 설치한 이유도 군민의 입장을 반영한 타당한 시책이다.
태안경찰서와 태안해양경찰서가 치안을 분담한다고 하여도, 군 CCTV통합관제센타만큼 일당 백 역할을 전담 할 수 없다. 군민의 안전과 재산권을 지키는 키워드는 긴급조치다. 즉 전기스파크 같은 찰나를 위해 발생된 재난 등 실시간 감시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관건이다.
군 CCTV통합관제센타 긴급조치 현황으로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약 6년간 주요사건과 사고처리 현황에서 증명된다. △ 재산권 관련 화재방화 등 494건 △안전 관련 응급구조 182건 △ 교통사고 781건으로 총3785건을 신고 처리했다. 긴급 상황 현장신고 조치로는 △ 화재방화 253건 △ 응급구조 관련해서는 122건으로 총 375건으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다.
지난 5월 경, 2020년 태안군 해수욕장 운영계획 보고회에서 가세로 군수는 군민의 안전 및 탐방객 안전을 답보하는 씨스템은 첫째 태안해양경찰서 및 태안경찰서 등 기관 간 정보 공유 통합 씨스템 구축 둘째 전문직 공무담당 배정 등 개선책만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적극행정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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