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이승근] 선주원남동(동장 노상진)에서는 4. 10(수) 13:00부터 선기동 경로당에서 구송봉사단(단장 박희옥) 주관으로 마을 어르신 15여명에게 봄을 맞아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송봉사단은 2016년 7월 창단되어 40여명의 단원이 구미시 전역에서 활동 중이며, 이·미용, 안마, 노래, 마을 벽화그리기 등 회원들이 가진 재능을 나누고 십시일반 회원들이 모은 금액으로 물품 및 장학금을 후원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희옥 단장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으로 많은 분들이 기쁨을 누리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희망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나눔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노상진 선주원남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구송봉사단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주위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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