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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인동동 주부배구단, 우승을 위하여

[구미타임뉴스=이승근] 인동동(동장 문창균)에서는 지난 3월 31일(일) 구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인동동체육회(회장 이강현) 주관으로 인동동장, 김득환 경상북도의원, 안주찬 시의원 및 관내기관 단체장, 체육회 임원, 주부배구선수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LG기 주부 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내빈들의 격려인사, 감독 및 선수단 소개, 기념사진 촬영, 연습경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발대식 후 다과와 함께 연습 일정 논의 및 우승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현 인동동 체육회장은 ‘인동동체육회와 선수단이 호흡을 잘 맞춰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문창균 인동동장은 “제27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의 우승을 위하여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 주부배구단 및 동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이고, 건전한 스포츠로 더욱 화합하여 인동동 발전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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