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신임 지회장은 앞으로의 임기 2년 동안 경북 문협의 위상을 새롭게 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은 개성 있고 으뜸가는 경북문인협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성칠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학은 우리에게 삶의 나침반이 되는 것으로, 문학을 통해 풍요롭고 아름답게 변화하는 사회가 되도록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임 박태환 지회장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경상북도교육위원과 한국예총 구미지회장, 한국문인협회 구미지부장, 한국문인협회 경상북도지회 이사 및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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