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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향연

[구미타임뉴스=이승근] 지산동(동장 장재일)에서는 3. 26(화) 9시 30분부터 지산동 관내 일원에서 공무원,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참여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지산동 봄꽃 식재를 실시했다.

이날 봄꽃 식재에는 수선화, 데이지, 팬지, 튤립, 마가렛 등 900여 본의 꽃을 준비하여 쓰레기 무단 투기를 근절하고, 지역 미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관내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7여 곳을 중심으로 봄꽃을 식재했다.

특히, 지산동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생태습지 지산샛강이 있어 매년 관광객이 증가하는 만큼 도시미관 재생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지산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재일 지산동장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형형색색의 봄꽃을 식재하여 우리지역이 더욱더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가 느껴진다며, 봄꽃처럼 올 한해도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지산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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