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기총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는 한기총해체촉구 세계시민인권연대 김신창 사무총장
한기총해체촉구세계시민인권연대, 한기총 해체를 외치다!
[서울타임뉴스] 한기총해체촉구세계시민인권연대(사무총장 김신창)이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3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반국가·반사회·반종교·반평화 한기총 해체 촉구 기자회견 및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연대는 “친일파 이적단체, 범죄집단 한기총의 행위는 자신들이 이단, 거짓목자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국가적 명예실추, 국제사회에서의 종교 망신을 시키고 있는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선량한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들의 인권을 보호해 달라. 천부인권인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강제개종을 막을 ‘강제 개종 금지 및 처벌법’을 조속히 제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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