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전남 강진군 붉은 노을과 함께 집으로 가는 길 김금희 기자 check.study1004@gmail.com 기사입력 2018-12-26 21:52:43 강진 [강진타임뉴스=김금희 기자] 전남 강진군 마량면 서중마을 바닷가에서 고된 바다 일을 마친 노부부가 수확한 석화를 경운기에 싣고 집을 향하고 있다. 경운기 뒤로 붉게 물든 노을 배경이 한 폭의 그림 같다. 김금희 기자 김금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 중구, 어린이달 축제 성료…5개 마을 5000명 참여 2026.05.05 대전 중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최대 100만원 지급 2026.05.05 대전 대덕구, 부처님 오신 날 등탑 점등식 개최 2026.05.05 대전농업기술센터, 강의기법경연대회 최우수상 2026.05.05 대전시, 전세버스 안전점검 완료…145건 적발 2026.05.0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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