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이곳을 새롭게 단장했다. 면적 7ha(21,175평) 부지에 소나무 106본, 반송 48본, 이팝 26본, 단풍 20본, 산딸 20본, 산수유 15본, 관목류 9,000본 등을 심고 기존에 잣나무와 배롱나무, 은행나무를 재배치하며 사계절 특색 있게 꽃과 숲이 어우러진 도시숲으로 만들었다.
안동시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동시의 주요 교차로 및 자투리 공간을 수시 발굴 및 화단을 조성,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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