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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초등학교,2018학년도 수학사랑 체험전 성료!

[칠곡타임뉴스=이승근] 장곡초등학교(교장 윤동영)는 9. 27.(목)부터 9. 28.(금)까지 2일간 강당에서 3~6학년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수학사랑 체험전’을 개최하였다.

3~6학년 학생 587명이 참여한 이번 수학사랑 체험전에서는 조합 사고력을 활용하는 하노이탑을 비롯하여 입체도형 소마큐브, 평면도형 펜토미노 및 탱그램, 숫자 퀴즈(스도쿠), 수와 협동심을 활용한 6점 도미노 등 6개의 체험 코너를 통하여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고 수학적 원리를 깨달을 수 있는 체험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수학사랑 체험전은 작년 행사를 토대로 교육적 효과 및 2015개정교육과정의 근본 취지를 더욱 살리고, 교과 수업에서 배우는 수학이 아닌, 다양한 체험 및 교구 조작활동을 통하여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수학에 다가설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2015개정교육과정이 처음으로 적용되는 2017학년도부터 유학산(有學山) 배움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수학사랑체험전과 같은 체험 중심의 활동 수업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5학년 신○○ 학생은 “수학을 책에서만 배우고 문제만 푸는 건줄 알았으나, 즐겁고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수학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윤동영 교장은 “수학을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직접 표현하면서 교구 조작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하여 수학에 대하여 즐거움을 가지게 되어 좋은 효과가 있었다. 나아가 문제 해결의 성취감을 느끼게 되어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큰 경험이 되었으며, 학생 활동 중심의 활동 및 체험 행사를 더 많이 추진해야겠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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