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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교육으로 ‘나는야 미래세대 환경 지킴이’

[상주타임뉴스=김이환] 화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현오)는 어제 30일 상주관 내에 위치하고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기후변화의 이해와 미래세대 실천을 이한 홍보사업을 일환으로 기후변화교육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중덕지에서 실시된 기후변화교육은 식물과 나무, 솔방울 같은 자연물을 이용하여 미술활동을 해봄으로써 자연물의 모습을 관 찰하고 나아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자 마련되 었다.

체험활동으로는 ‘탄소 줄이기 실천교육’ 영상을 시청한 다음 탄소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유아 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행동방안을 소개하였다. 또한 ‘나무 심기’ 활동에서는 나무 한 그루 당 얻을 수 있는 산소의 양과 우리 생활에 미치는 이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만져보는 활동을 실천해보았다.

후변화교육에 참여한 화동꿈동이들은 ‘집에서 나무 많이 심 을 거예요.’ ‘자동차 많이 안타고 걸어다녀요.’ 등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보호하려는 예쁜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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