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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주미대사관 해리스 만나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지난 22일 권영세 안동시장은 주한미국대사관을 방문해 해리 해리스 대사를 접견하고글로벌 축제인‘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에 해리스 대사를 초청하고 안동지역 특산물인 안동소주를 전달했다.

지난달 25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주한미국대사로 신임장을 받은 해리 해리스 미국대사는 평소 안동소주를 좋아한다고 전해져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양국의 현안사항 논의를 위해“안동소주 담화"를 제안받기도 했다.이에 권영세 안동시장은 주한미국대사관을 방문해 안동지역의 대표특산품인 안동소주와 안동탈춤축제를 직접 홍보하고자 방문하게 됐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우리 안동은 한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고 한국전통문화를 잘 보존하고 있는 시로 해리스 대사가 꼭 한번 안동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하고 해리스 대사도 꼭 한번 안동을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표했다.

신종갑 기자 신종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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