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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수박이 왔어요” 말복맞이 경로당 순회방문

영주시 영주1동(동장 김두희)은 말복을 맞아 6개 기관단체장과 함께 관내 5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막바지 여름나기를 위한 안부 인사를 나눴다.
이날, 미리 준비한 떡과 수박 등 가지고 관내 5개소 경로당을 다니며 무더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불편한 점이 있는지 여쭈어보는 등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에어컨이 있어 시원하지만, 주위에서 많은 관심과 배려로 무더위 여름철을 잘 견딜 수 있었다"며 “이렇게 찾아봐 주시니 고맙다며" 두 손을 꼭 잡았다.

김두희 동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7월200여명의 어르신들께 삼계탕 봉사를 하였으며 중복, 말복에도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남은 여름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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