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 참여하여 우리 한지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한지를 활용한 책꽂이와 연필 꽂이를 함께 만들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또래 관계 향상 및 서로 협력하는 즐거움을 몸소체험하여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진행되었다.
장광규 교육장은 청소년들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정서적 지지를 통한 자아성장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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