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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생존 애국지사 위문

[충북타임뉴스=이현석 기자]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직무대리 송만호)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충북도 내 생존 애국지사 오상근(吳相根 , 94)옹을 위문했다.

송만호 지청장 직무대리는 오상근 옹에게 대통령 위문품을 전달하며 조국의 광복을 위해 애쓰셨던 지사님의 공헌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오상근 지사는 충북 진천 출생으로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소속되어 임시정부 요인들과 그 가족들의 경호를 위해 복무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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