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직무대리 송만호)은 3일(금) 국가보훈처 창설 제57주년을 맞이하여 본청 2층 회의실에서 기념식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식을 가졌다.
송만호 지청장 직무대리의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기념사를 대독하는 것으로 시작된 제57주년 처 창설 기념식 및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식에서 국가유공자들의 보훈복지를 위하여 일선 행정에서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전 직원이 참석하여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서를 직접 작성하고 직원대표의 서약서 낭독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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