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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소설가 김훈 선생과 함께 이야기의 힘 인문캠프 개최

[봉화타임뉴스-김정욱 기자]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과 백두대간 청년이야기꾼 운영위원회는 13()14() 12일 일정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김훈 작가와 함께 떠나는 이야기의 힘 인문캠프를 개최한다.

백두대간 청년이야기꾼 운영위원회는 1차 경북백두대간 청년이야기꾼 양성과정을 통해 백두대간의 흥미롭고 유익한 이야기를 세계에 알릴 청년이야기꾼을 양성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김훈 작가 외에 한겨레 신문 최재봉 선임기자, 김병호 성악인 등 초청 손님과 참가자가 함께 어우러져 이야기 특강 및 토크쇼, 숲속 음악회 등 여름밤 문학의 향기와 음악의 울림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즐길 수 있다.

캠프 참가자들은 수목원 연수동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김훈 작가의 이야기 특강, 숲속 음악회 등 13() 수목원에서 열리는 인문학 캠프에 참여하고, 다음 날 주제원 해설프로그램, 백두대간 호랑이 견학 등에 참여할 수 있다.

13() 저녁 17:00~19:30 진행하는 김훈 작가의 문학 강연과 토크’, 19:30~20:30 진행하는 숲 속 음악회 문학 음악의 밤프로그램은 200명까지 현장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캠프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 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교육사업실로 하면 된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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