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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콩의 본고장, 영주 ‘부석태 가공산업육성사업 역량강화교육’ 시행

[영주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영주시는 지난 25일 농업인 교육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향토 산업으로 추진 중인 영주콩가공산업육성사업 역량강화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관내 영주콩 생산농가 및 가공사업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영주콩가공산업의 추진단계에 따라 매회 새로운 주제로 구성된 교육과정으로 지난 4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농업회사법인 ()빈나리 김민규박소율 공동대표가 교육생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

온라인입점 및 마케팅 실전 노하우, 스마트팜의 이해, 소규모 HACCP 절차 및 사례, 차별화 포장디자인 전력 및 우수사례 현장견학(강화군 농가의 부엌영농조합법인)10회 교육을 이수한 30명이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 이수로 지역특화작물인 부석태를 특성화시키고 관련 생산기반시설 구축 및 가공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주성돈 사업단장은 배움의 과정을 마치고 수료하는 교육생들을 축하하고 영주콩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내년에도 지속적인 아카데미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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