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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약정 체결

【문경타임뉴스=김민정】 문경시는 지난 18일 사회적기업인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주), 예비사회적기업인 (주)봄이네, 이로하영농조합법인 3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약정체결 대상기업은 경상북도 (예비)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각 기업에게 1,000만 ~4,530만원까지 총 7,030만원의 사업개발비가 지원된다.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시제품 개발과 브랜드개발, 시장진입 및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등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이고, 발전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민정 기자 김민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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