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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1동은 긴급 집수리 필요한 저소득층 지원

[영주타임뉴스=송용만 기자] 영주시 영주1동은 긴급히 집수리가 필요한 저소득층 2가구를 선정해 영주제일교회(담임목사 공광승)와 협력 집수리를 지원했다.

영주제일교회는 사회복지부 집수리팀을 꾸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수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집수리는 홀몸어르신인 권○○ 가구에 바람막이 설치와 노인부부인 황○○ 가구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홀몸어르신인 권○○ 가구에는 지난달 영주 중앙교회(담임목사 간호남)에서도 지붕보수와 도배 및 장판교체를 지원하기도 했다.

영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민병철)는 집수리가 끝난 후 주변 정리 및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영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수학여행비가 없어 수학여행을 가지 못할 위기에 처한 저소득 부자가정 자녀에게 수학여행비를 지원해 학창시절의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법무부 법사랑 영주지구 협의회의 협조로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주1동은 오는 29일까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과금 장기 미납자나 실직자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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