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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셋째부터 출산장려금 330만원 지원

【단양 타임뉴스=김민정】 단양군이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맞춤형 지원으로 출산율을 높이는데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2018년 이후 출생한 자녀를 둔 세대에 첫째는 60만원, 둘째는 190만원, 셋째 이상부터는 33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대폭 늘려 지급하기로 했다.

여기에 만 5세까지 1386만원의 양육수당도 차등지원하고 있어 세 자녀를 둔 세대는 최대 1716만원의 혜택을 받고 있다.

김민정 기자 김민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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