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은 ‘5월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충청북도 청주시공군사관학교 공군박물관 앞에 위치한"부자 조종사 흉상"을 선정했다.
부자 조종사 흉상은 1984년 3월 한미연합 훈련 중 순직한 아버지 박명렬 소령과 2007년 7월 야간요격 훈련 중 순직한 아들 박인철 대위를 추모하기 위해 한국국방안보포럼에서 2009년 7월 20일 세운 현충시설이다.
이러한 청주시의 『부자 조종사 흉상』은 부자의 숭고한 군인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중요한 현충시설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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