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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상인연합회‑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8일, 대전상인연합회 교육관에서 대전상인연합회 및 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폭넓은 경제 교육과 자유학기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상생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 성장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전통시장을 활용한 학생 경제 교육 활성화, 청소년 직업 체험 및 진로교육 활성화, 전통시장-진로체험 전문기관 연계 자유학기 프로그램 활성화, 학생 체험 프로그램 질 관리 제고 및 안전 체험 공동 협력 등이다.

대전교육청은 그동안 재래시장 장보기 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물경제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전통시장을 활용한 경제교육 운영학교 5개교를 지정해 2백만씩 지원하고, 대전반석고를 사회적 경제 연구학교로 지정․운영 중이다.

또한, 대전 지역 초중고 교사 및 전 직원의 맞춤형 복지비 중 약 1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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