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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청소년 공부방, 문 활짝

용산구(구청장 박장규)에서는 관내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한남 청소년 공부방을 개관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1월 9일 개관한 한남청소년공부방은 매일 09:00 ~ 23:00까지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 및 법정휴일은 휴관한다.



한남청소년공부방의 좌석수는 4층 독서실 48석, 3층 도서열람실 24석(휴게실 및 PC검색실 별도 공간)으로 아동, 청소년 및 일반 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으며, 독서실 이용료는 1일 300원이다. 아울러 이 곳 도서열람실에는 10,000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폭넓은 독서와 열람이 가능하다.



공부방은 용산구 한남동 622-3(구 한남1동 사무소)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화는 02)792-0906으로 이용하면 된다.

이번 한남청소년공부방 신설 운영으로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독서 및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용산구에서는 남영, 청파, 한강, 이촌2, 보광, 이태원, 한남 등 관내 곳곳의 청소년 공부방에 대해서도 청소년 및 구민들의 많은 이용 당부했다.

임희인 기자 임희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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