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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천원의 행복 - 오페라 아리아의 밤

2009년을 마무리하는 올해 마지막 천원의 행복이 오는 11월 23일, 24일 이틀동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달 주제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오페라 아리아의 밤>으로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 한다.



출연자는 테너 나승서, 바리톤 최진학, 소프라노 김은주,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그리고 서울모테트합창단이다.



연주곡은 베르디의 <운명의 힘> 서곡, <나부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푸치니의 <라보엠> ‘그대의 찬손‘, 비제의 <카르멘> ‘하바네라’, ‘투우사의 노래’ 등으로 귀에 익은 곡들이 많다.



특히 연주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박태영)가 맡아 풍성한 선율을 선사한다. 음악평론가 유형종씨가 해설과 사회를 맡아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ww.sejongpac.or.kr)에서 접수하며, 컴퓨터 추첨을 통해 8일 오후 3시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에 한하여 12일까지 1인 2매까지 티켓을 구입할 있으며, 예매되지 않은 잔여분은 14일부터 인터넷과 현장판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임희인 기자 임희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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